
늦은 오후
늦은 오후의 의식
Tone 01Still Garden
늦은 오후, 돌담 안 정원의 얼룩진 그늘.


The ritual
시간과 감각이 쌓여 완성되는, 나만의 쉼의 공식. Tearest는 그 공식을 다섯 개의 몸짓으로 읽습니다.

0116:00
물이 찻잎을 만나는 동안, 하루의 속도가 한 칸 느려집니다.

0216:06
김이 오르는 동안은 시계를 보지 않습니다. 식어 가는 온도가 시간을 알려 줍니다.

0316:20
오늘의 톤을 고르는 시간. 늦은 오후라면 Tone 01 · Still Garden, 해 질 녘이라면 Tone 02 · Golden Terrace.

0416:21
손목 안쪽, 빛이 닿는 자리에 오늘의 톤을 얹습니다.

0516:40
그다음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벽 위의 그늘이 자리를 옮기는 동안, 그 자리에 머뭅니다.
Two tones
같은 공식이 다른 시간을 만나면 다른 톤이 됩니다. 첫 번째는 정원의 오후, 두 번째는 바다의 해 질 녘입니다.

늦은 오후
늦은 오후의 의식
늦은 오후, 돌담 안 정원의 얼룩진 그늘.


해 질 녘
해 질 녘의 의식
해가 바다로 내려가는 시간, 달궈진 돌 위의 긴 그림자.
Tone 01 — 고르기 전에
끌어서 천천히 돌리고, 캡을 열어 보세요. 빛의 시간을 고르면 병이 그 시간의 모습이 됩니다.

좌우로 끌어서 돌려 보세요
늦은 오후 · 16:20
위에서 본 Tea / rest. 팔각 캡 위에 이름을 두 줄로 새겼습니다. Tea와 rest — 차와 쉼이 한 단어 안에 함께 있습니다.
캡을 여는 순간. 오늘의 톤을 고르는 시간. 아크릴 너머로 비치던 샴페인 골드가 캡과 함께 들립니다.
투명한 라벨. 금박의 Tea / rest 아래 Tone 01 · Still Garden. 유리 너머로 샴페인빛이 비칩니다.
Beauty
같은 공식이 손끝과 피부, 머무는 자리로 이어집니다. 뷰티 라인의 이름과 구성은 준비 중입니다.

손등에 펴 바르다
손끝에 남는 오늘의 톤
준비 중
피부 위에 놓다
피부 위에 놓이는 오늘의 톤
준비 중
머무는 자리에 남기다
머무는 자리에 남기는 톤
준비 중Tearest
R = f(t)라는 공식은 쉼을 막연한 감성이 아닌, 구조화된 경험으로 정의합니다. 여기서 t는 차tea, 시간time, 그리고 톤tone을 뜻합니다. 셋이 함께 작동해 한 사람의 쉼을 만듭니다.
Tearest의 이니셜 T는 Tea, Time, Tone을 함께 품습니다. 시간의 흐름, 차의 향, 나만의 무드가 하나의 변수로 작용합니다.
Invitation
출시일과 가격, 뷰티 라인 소식을 가장 먼저 이메일로 전해 드립니다.
Tone 01Still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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