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landing proposals · 2026. 09. 27

브랜드 랜딩 시안,
B안을 레몬 정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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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고른 B안(Afterglow)을 고객이 보낸 지중해 레몬 정원으로 고도화한 세 판을 맨 위에 두었습니다 — B안 그대로의 B1, C안(Ritual)의 벤토·의식과 섞은 밝은 B2, 어두운 B3. 세 판 모두 브랜드 필름 C·D의 장면으로 짰고, 병은 영상과 같은 블렌더 실사 렌더를 끌어서 돌려 보고 캡을 열어 볼 수 있습니다(아침·늦은 오후·해 질 녘·밤, 같은 레몬 식탁 위). 그 아래는 같은 브랜드 자료 — BX 제안서, 제품 렌더, 브랜드 필름 — 로 처음 만든 다섯 방향입니다. 제품 사양이 아니라 Tearest의 생각과 시간, 의식과 세계를 보여 주는 페이지들이고, 요즘 향수·뷰티 브랜드 사이트(rhode, Glossier, Byredo, Le Labo, Aesop 등)를 벤치마킹했습니다.

브랜드 공식
R = f(t)
변수
t = tea, time, tone
라인업
향수 2종 · 뷰티 라인(가칭)

각 시안 페이지 왼쪽 아래의 작은 막대로 시안 사이를 오갈 수 있습니다(키보드 [ ]). 주소 끝에 ?clean을 붙이면 막대 없이 보입니다 — 예:/formula/?clean

BX brand films · 30s · 1920×1080

브랜드 필름 R = f(t)

D · 정원의 오후 명품 뷰티 필름처럼, 한 사람의 오후

  1. 레몬 나무 사이의 햇살, 커튼을 여는 손, 테라코타 위의 맨발
  2. 바다 테라스를 걸어가는 뒷모습, 햇살 든 돌담을 스치는 손
  3. 분수에 떨어지는 물방울, 바람에 날리는 머리칼
  4. 올리브 그늘에서 쉬는 손, 찻잔에서 피어오르는 김
  5. 레몬 식탁보 위의 Tone 01 — Still Garden, 해 질 녘의 실루엣, 워드마크

C · 스틸 가든 지중해 레몬 정원의 한낮

  1. 바다로 열리는 테라스의 커튼, 아치 위의 부겐빌레아
  2. 레몬 식탁보를 깐 테라스의 테이블, 찻잔에 따르는 차
  3. 레몬 그릇, 파란 덧창 위로 흔들리는 올리브 그림자
  4. 올리브 나무 아래 둥근 테이블, 그린 레몬 위로 드는 햇빛
  5. 레몬 식탁보 위의 Tone 01 — Still Garden, 라벨, 그리고 워드마크

A · 하루의 빛 아침부터 등불까지, 천천히

  1. 아침, 돌 수반에 떨어지는 물방울과 찻잎
  2. 유리잔 속에서 풀리며 우러나는 찻잎 — t = tea,
  3. 벽을 건너며 금빛이 되는 창의 빛 — time,
  4. 햇빛을 머금은 샴페인 오간자 — tone
  5. 바다로 지는 해, 저녁의 김 — R = f(t)
  6. 등불 아래의 Tone 01, 그리고 워드마크

B · 한낮 강한 햇빛과 컬러 블록, 박자마다 컷

  1. 찻잎의 그림자, 물에 떨어지는 찻잎 — tea,
  2. 얼음 위의 빛, 방을 건너는 창의 격자 — time,
  3. 정원의 벽, 따르는 차, 클레이 벽 앞의 실크 — tone
  4. R = f(t) — 창빛 속의 Tone 01과 라벨, 그리고 워드마크

이 영상의 일부 장면은 AI로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제품은 도면과 인쇄 데이터로 만든 3D 렌더입니다.

고객이 고른 B안, 레몬 정원으로 — B1 · B2 · B3

B1

Still Garden 정원의 하루

B · Afterglow에서

B안을 고객의 레몬 정원으로 — 한낮에서 첫 등불까지 하루가 흐르는 시네마틱.

첫 화면은 초대형 Tearest 글자 안에서만 흐르는 레몬 정원. 스크롤하면 T 속으로 뛰어들어 정원이 화면을 채우고, 페이지가 한낮의 리넨색에서 해 질 녘 금빛, 등불의 밤으로 저문다. 필름 C·D의 장면이 시간 순서로 흐르고, 같은 식탁 위 병을 네 개의 빛으로 돌려 본다.

이 시안이 묻는 것
고른 B안의 분위기를 고객이 보낸 레몬 정원으로 옮기면 이런 모습인가
참고한 결
B안 Afterglow + 필름 C·D의 지중해 레몬 정원, 디올·구찌 블룸 캠페인
3D
같은 레몬 식탁 위 병을 아침·늦은 오후·해 질 녘·밤의 빛으로 — 영상과 같은 블렌더 실사 렌더를 끌어서 돌린다.
글꼴
Cormorant Garamond · Instrument Sans · Pretendard
색
움직임
알림 중심
이미지 비중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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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Garden Ritual 정원의 리추얼

B · Afterglow × C · Ritual에서

B의 시네마틱 장면과 C의 벤토·의식을 레몬 정원에서 섞은 밝은 판.

B안과 같은 첫 화면 — 리넨에 뚫린 워드마크 속 올리브 그늘의 찻잔, 스크롤하면 T 속으로 들어간다. 이어서 마욜리카 코발트와 레몬빛 둥근 타일의 벤토, steep · wait · choose · wear · stay 다섯 순서가 정원 장면 위로 흐르고, 두 개의 톤, 실사 병, 필름, 출시 알림까지 밝고 가볍게.

이 시안이 묻는 것
밝고 요즘다운 첫인상에 B안의 영화 같은 순간을 더하고 싶은가
참고한 결
B안 Afterglow × C안 Ritual, rhode·Glossier의 둥근 카드, 지중해 마욜리카
3D
늦은 오후의 레몬 식탁에서 실사 병을 돌리고 캡을 연다 — 영상과 같은 블렌더 렌더.
글꼴
Bricolage Grotesque · Cormorant Garamond · Pretendard
색
움직임
알림 중심
이미지 비중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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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

Golden Hour 금빛 시간

B · Afterglow × C · Ritual에서

B의 어둠과 금빛 위에 C의 벤토·몸짓을 올린 해 질 녘 판.

B안과 같은 첫 화면을 밤에 — 어둠에 뚫린 워드마크 속 바다로 지는 해, 스크롤하면 T 속으로 들어가 실루엣이 화면을 채운다. 어두운 둥근 카드의 벤토와 해 질 녘의 다섯 순서를 지나 등불 아래 병과 출시 알림으로 끝난다.

이 시안이 묻는 것
B안의 영화 같은 어둠을 유지하면서 구성은 더 요즘답고 읽기 쉽게 하고 싶은가
참고한 결
B안 Afterglow × C안 Ritual, Byredo·Tamburins 캠페인의 밤
3D
해 질 녘과 밤의 병 — 테라스의 금빛에서 등불 아래로, 영상과 같은 실사 렌더를 돌려 본다.
글꼴
Cormorant Garamond · Instrument Sans · Pretendard
색
움직임
알림 중심
이미지 비중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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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다섯 방향 — A · B · C · D · E

A

Formula 공식

브랜드 공식이 스스로 계산되는 타이포그래피 선언문.

첫 화면의 초대형 R = f(t)에서 괄호 안이 t → tea → time → tone으로 바뀌며 공식이 계산된다. 「쉼에 관한 일곱 개의 공리」와 인용 한 줄(헨리 제임스)로 생각을 세우고, 굵은 산세리프와 여백으로 끝까지 글자가 이끈다.

이 시안이 묻는 것
말수가 적고 생각이 분명한 브랜드를 원하는가
참고한 결
Le Labo의 매니페스토, Aesop의 인용 한 줄, 스위스 타이포그래피
3D
종이 위의 Fig. 3 「빛 속에서, 천천히」 — 위에서 보기·캡을 여는 순간·라벨, 그리고 하루의 빛.
글꼴
Inter Tight · Pretendard
색
움직임
알림 중심
이미지 비중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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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Afterglow 잔광

워드마크 글자 속으로 뛰어드는 시네마틱 캠페인.

첫 화면은 초대형 Tearest 글자 안에서만 흐르는 브랜드 필름. 스크롤하면 T의 기둥 속으로 뛰어들어 필름이 화면을 채우고, 정원에서 해 질 녘 테라스, 첫 등불까지 빛이 기운다. 「빛은 움직이고, 손은 머문다」가 한 장면이 된다.

이 시안이 묻는 것
분위기와 감정으로 설득하는 캠페인 톤을 원하는가
참고한 결
Byredo·Tamburins의 캠페인 사이트, 메종 향수 필름
3D
등불 아래의 입장 연출 — 스크롤하면 병이 등을 돌린 자세에서 관객 쪽으로 돌아선다.
글꼴
Instrument Sans · Pretendard (제품명만 Cormorant)
색
움직임
알림 중심
이미지 비중
어두움
시안 열기

C

Ritual 의식

벤토 그리드로 여는 요즘 뷰티 브랜드식 하루의 의식.

첫 화면은 둥근 타일의 벤토 — 찻잔을 감싼 손, 16:00, 햇빛이 스민 아이스티, 흐르는 tea · time · tone, 초대장. 이어서 steep · wait · choose · wear · stay 다섯 몸짓이 멈춰 선 사진 옆으로 흐르고, 거대한 워드마크로 끝난다.

이 시안이 묻는 것
사람의 손과 일상의 장면으로 브랜드를 느끼게 하고 싶은가
참고한 결
rhode·Glossier의 둥근 카드와 소문자 산세리프, Diptyque의 감각의 의식
3D
「손에 들고, 빛에 비춰 보기」 — 톤을 고르기 전에 손에 드는 3D, 끝에 초대장으로.
글꼴
Bricolage Grotesque · Pretendard
색
움직임
알림 중심
이미지 비중
어두움
시안 열기

D

Hours 시간

방문한 시각의 하늘이 흐르는 인터랙티브.

그 시각의 색으로 천천히 흐르는 메시 그라디언트 하늘 위에 큰 시계, 오른쪽엔 그 장면의 둥근 창. 하루를 손으로 넘기면 하늘·사진·제안이 함께 바뀌고, 나만의 공식을 카드로 남긴다.

이 시안이 묻는 것
참여하고 공유하는 디지털 경험을 원하는가
참고한 결
날씨 앱의 살아 있는 하늘, 시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브랜드 경험
3D
시간 다이얼이 3D 병의 빛과 배경까지 바꾼다 — 아침·늦은 오후·해 질 녘·첫 등불.
글꼴
Instrument Serif · IBM Plex Mono · Pretendard
색
움직임
알림 중심
이미지 비중
어두움
시안 열기

E

Object 오브제

유리병이 워드마크를 굴절시키는 3D 스크롤 필름.

스튜디오 조명의 병이 초대형 워드마크 앞에 서고, 유리가 뒤의 글자를 휘게 비춘다. 스크롤하면 병이 돌고, 위에서 Tea / rest를 보이고, 캡을 열고, 라벨을 보인 뒤 다시 돌아선다. 이어서 알약형 사진이 박힌 tea, time, tone.

이 시안이 묻는 것
제품 자체를 브랜드의 가장 강한 이미지로 삼고 싶은가
참고한 결
애플 제품 페이지의 스크롤 필름, Kilian·Byredo의 오브제 캠페인
3D
첫 화면이 곧 3D — 스크롤로 재생되는 병의 몸짓, 마우스를 따라 기울고 손으로 돌려 볼 수 있다.
글꼴
Inter Tight · Pretendard
색
움직임
알림 중심
이미지 비중
어두움
시안 열기

Side by side

한눈에 비교

시안한 줄움직임알림 중심이미지 비중어두움
B1 Still GardenB안을 고객의 레몬 정원으로 — 한낮에서 첫 등불까지 하루가 흐르는 시네마틱.높음낮음높음중간
B2 Garden RitualB의 시네마틱 장면과 C의 벤토·의식을 레몬 정원에서 섞은 밝은 판.중간중간높음낮음
B3 Golden HourB의 어둠과 금빛 위에 C의 벤토·몸짓을 올린 해 질 녘 판.높음낮음높음높음
A Formula브랜드 공식이 스스로 계산되는 타이포그래피 선언문.중간낮음중간낮음
B Afterglow워드마크 글자 속으로 뛰어드는 시네마틱 캠페인.높음낮음높음높음
C Ritual벤토 그리드로 여는 요즘 뷰티 브랜드식 하루의 의식.중간중간높음낮음
D Hours방문한 시각의 하늘이 흐르는 인터랙티브.높음낮음중간중간
E Object유리병이 워드마크를 굴절시키는 3D 스크롤 필름.높음낮음중간낮음

For the client meeting

고객과 확인할 다섯 가지

  1. 1
    첫인상

    페이지를 열었을 때 무엇이 먼저 보여야 하나요 — 스스로 계산되는 공식(A), 글자 속으로 흐르는 필름(B), 손과 의식의 벤토 타일(C), 방문자의 시각과 하늘(D), 워드마크 앞의 3D 병(E)?

  2. 2
    출시 초기의 목표

    세계관을 알리는 것이 먼저인가요(A·B·E), 출시 알림 신청을 모으는 것이 먼저인가요(C — 초대장이 페이지 끝까지 따라옵니다)?

  3. 3
    밝기

    브랜드의 기본 화면은 밝은 종이(A·C·E)인가요, 어두운 방(B)인가요? D는 시간에 따라 둘 다 됩니다.

  4. 4
    움직임

    조용히 읽히는 페이지와, 스크롤·조작에 반응하는 페이지 중 어느 쪽이 Tearest다운가요?

  5. 5
    뷰티 라인의 자리

    뷰티 라인은 향수와 같은 하루의 몸짓으로 보여 주나요(C·D), 향수 다음 장·다음 방으로 이어 두나요(A·B·E)?

Shared rules

다섯 시안이 함께 지킨 것

  • 다섯 시안 모두 같은 사실만 씁니다 — 브랜드명, R = f(t), t = tea, time, tone, 두 톤의 이름과 세계(시간·장소·빛). 브랜드 랜딩이라 도면·치수·재질 사양은 싣지 않았습니다.
  • 로고는 BX 제안서 PDF의 원본 벡터를 그대로 추출해 썼습니다. 다시 그리거나 비슷한 글꼴로 흉내 내지 않았습니다.
  • 다섯 시안 모두 요즘 브랜드 사이트의 문법 — 모던 산세리프(Inter Tight · Instrument Sans · Bricolage Grotesque)와 Pretendard, 큰 글자와 여백, 부드러운 스크롤 — 으로 짰고, 세리프는 브랜드 로고와 제품명(라벨 서체)에만 남겼습니다.
  • 제품은 클라이언트가 준 렌더와 그 라벨 원판으로 만든 3D로만 보여 줍니다. AI 이미지는 무드(정원·차·빛·손·질감)에만 쓰고, 병을 생성하지 않았습니다.
  • 향 노트, 농도, 지속력, 가격, 출시일은 자료에 없어 어디에도 쓰지 않았습니다. 빌드마다 금지 표현 검사가 돕니다.
  • Tone 02 · Golden Terrace는 보틀 아트워크가 없어 병 대신 그 시간(브랜드 필름 B의 테라스)으로 보여 줍니다.
  • 다섯 시안 모두 실시간 3D 병이 들어 있습니다. 치수 대신 몸짓(돌려 보기·위에서 보기·캡 열기)과 하루의 빛으로 보여 주고, 라벨은 제안서 인쇄 원판(금박·먹) 그대로라 렌더의 오탈자가 없습니다.
  • AI로 만든 이미지가 있는 페이지에는 모두 「AI로 제작된 콘텐츠」 표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Still open

확인이 필요한 것

뷰티 라인 구성
제품명·종류가 자료에 없어 Hand · Body · Hair & Linen 세 자리를 (가칭)으로 두었습니다. 실제 라인업을 주시면 한 곳만 고쳐 다섯 시안에 모두 반영됩니다.
가격 · 출시일 · 향 구성
미확정이라 「출시와 함께 안내」로 비워 두었습니다.
Tone 02 보틀 아트워크
라벨·상자 자료가 없어 화면에 병을 두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오면 같은 자리에 넣을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A의 인용 한 줄
헨리 제임스 『여인의 초상』(1881)의 첫 문장 — 「오후의 차라 불리는 의식에 바친 한 시간」 — 을 제사로 걸었습니다. 서양 문학의 인용이 Tearest에 맞는지, 우리 고전에서 고르는 편이 나은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안서 렌더의 라벨 오탈자
렌더 두 장(정면·비스듬히) 라벨에 「t = teo, time, tone」, 공식이 「R–f()」로 찍혀 있습니다. 그래서 병 전체 렌더는 글자가 읽히지 않는 크기로만 쓰고, 크게 보일 자리는 3D와 라벨을 피한 매크로 컷이 맡습니다. 최종 렌더에서 수정이 필요합니다.
유리 병 도면(3D 정확도)
화면에 치수를 싣지는 않지만, 3D 모델의 유리 비례는 렌더에서 잰 값입니다. 유리 용기 도면(DH패키지)이 오면 같은 스크립트로 모델을 다시 만듭니다.
밑라벨 용량 표기
5쪽 밑라벨의 「1.70 FL.OZ.LIQ」는 30 ml(= 1.01 fl oz)와 맞지 않아 쓰지 않았습니다.
실서비스 전 필요한 것
사업자 정보, 개인정보 처리방침, 알림 신청 저장소(현재 폼은 시안이라 저장하지 않음).